승철소장 AI · 무료 PDF · AI 직원 세팅
AI 직원 만들기,
우리 매장을 아는 비서 세팅법
매장 정보를 한 단계씩 답하면 우리 가게용 프로젝트 지침과 준비 자료 목록을 완성하도록 돕는 복붙 프롬프트입니다.
무료 PDF 다운로드자료 요약
PDF를 열기 전에 핵심부터 읽어보세요
우리 매장 전용 AI 직원은 Claude나 ChatGPT가 가게 사정을 알고 답하도록 프로젝트 지침을 만드는 일입니다. AI는 글을 다듬고 여러 버전을 만드는 데 능숙해도 상호명, 메뉴, 가격, 분위기, 손님층처럼 우리 매장만 아는 정보는 먼저 알려주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이 자료는 그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모으는 복사·붙여넣기용 프롬프트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사용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먼저 Claude 또는 ChatGPT의 새 대화창에 자료 속 프롬프트 전체를 붙여넣습니다. 다음으로 AI가 한 번에 한 단계씩 묻는 질문에 영업 중 짬을 내 답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패스’라고 해도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규칙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지침 프롬프트를 내 AI 프로젝트의 지침 칸에 저장합니다.
질문은 여섯 단계로 나뉩니다. 매장 기본정보에서는 상호명·업종·지역·플레이스 링크를, 메뉴 단계에서는 잘 나가는 메뉴·시그니처 메뉴·메뉴판 사진을 정리합니다. 이어 테이블과 직원 규모, 영업시간과 휴무일·매출 피크 시간대, 강조점과 홍보 채널, 주요 식자재 출처와 현재 발주 방식을 차례로 답합니다. 한 단계에 여러 질문을 몰아넣지 않고 짧게 진행하도록 설계된 흐름입니다.
대화가 끝나면 두 가지 산출물을 받습니다. 첫째는 프로젝트 지침 칸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는 우리 매장용 지침 프롬프트입니다. 둘째는 AI가 참고할 자료 체크리스트입니다. 메뉴판·최근 매출표·매장 사진 같은 필수 자료와 배달앱 정산화면·거래명세서·근무표·플레이스 리뷰 같은 권장 자료, 기존 매뉴얼과 게시물 같은 선택 자료를 왜 필요한지와 함께 정리합니다.
AI에게 일을 맡길 때는 매장만 아는 정보와 AI가 맡아도 되는 일을 나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메뉴 이름·가격·재고·강조점은 사장님이 주고, 문장 정리·초안 여러 개 만들기·맞춤법 확인은 AI에게 맡깁니다. 잘 바뀌지 않는 기본정보는 메모해 두고, 그날 달라지는 재고나 이벤트만 덧붙이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큰 일을 한꺼번에 시키기보다 재료와 포인트 정리, 초안 만들기, 최종 다듬기처럼 순서대로 나누면 중간에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빈칸이 많은 틀보다 바로 검토할 완성본이 필요하다면, 주지 않은 정보는 일반적인 내용으로 가정해 채우되 반드시 [가정]이라고 표시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면 사장님은 표시된 부분을 실제 매장 정보와 맞는지 확인하고 고치면 됩니다.
자료 구성
이 자료로 할 수 있는 것
- Claude·ChatGPT 새 대화창에 프롬프트 붙여넣기
- 영업 중 한 단계씩 답하는 사용 순서
- 매장 기본정보와 메뉴 정리
- 규모·인력과 영업·운영 정리
- 마케팅과 식자재·거래처 정리
- 프로젝트 지침 프롬프트 완성
- 업로드할 자료 체크리스트 만들기
- 내 AI 프로젝트에 지침 저장하기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매장에도 맞을까요?
AI가 우리 매장 사정을 어떻게 알아요? 시킬 때마다 매번 다 설명해야 하나요?
AI는 우리 가게를 전혀 모릅니다. 대신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가게 이름·메뉴·가격·분위기·자주 오는 손님층 같은 기본 정보를 메모장에 한 번 정리해두고, 일 시킬 때 맨 앞에 복붙만 하면 됩니다. 그날그날 바뀌는 것(이번 주 재고, 오늘 이벤트)만 그때 덧붙이면 돼요.
무료로 쓰는 챗봇으로도 이 3가지가 통하나요?
네. 이 3가지는 특정 프로그램이나 유료 도구랑 상관없이 통합니다. 무료 챗봇에 그대로 적용해도 결과가 확 좋아져요.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시키는 방식이 결과를 갈랐던 겁니다.
"모르면 가정해서 채우고 표시해줘"라고 하면 아무 말이나 지어내지 않나요?
표시해달라고 했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합니다. AI가 추측으로 채운 부분에 표시가 붙어 나오니, 사장님은 그 표시된 부분만 눈으로 확인하면 돼요. 빈칸으로 남겨두는 것보다, '여기는 내가 확인해야 하는구나'가 눈에 보이는 게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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