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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소장 AI | 장사는AI빨

승철소장 AI · 무료 PDF · AI 글쓰기

블로그·공지문·자기소개서,
초안은 AI에게 맡기기

주제와 읽을 사람만 정하면 개요와 초안이 나오고, 다 쓴 글은 중복·군더더기·비문까지 짚어주는 복붙 프롬프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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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요약

PDF를 열기 전에 핵심부터 읽어보세요

이 자료는 글을 자주 써야 하는데 첫 문장부터 막히는 사람을 위한 복붙 프롬프트 모음입니다. 블로그 글 초안, 같은 내용을 SNS 톤으로 옮기기, 공지문·안내문, 자기소개서·이력서 문장 다듬기, 긴 글 퇴고까지 상황별로 나눠 담았고, 마지막에는 'AI가 쓴 티'를 빼는 문체 지시문을 붙였습니다. 글을 대신 완성해 주는 자료가 아니라, 초안을 빠르게 받아 고쳐 쓰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쓰는 방법은 셋으로 정리됩니다. ChatGPT·Claude·Gemini처럼 쓰던 대화형 AI에 새 대화를 열고, 필요한 번호의 프롬프트를 제목부터 끝까지 통째로 붙여넣은 뒤, AI가 묻는 것에 답하면 됩니다. 한 대화 안에서 초안 프롬프트로 글을 뽑고, 퇴고 프롬프트로 다듬은 다음, 문체 지시문까지 이어 붙이는 순서도 안내합니다.

블로그 글 초안 프롬프트는 주제와 읽을 사람, 길이와 올릴 곳, 내 말투 샘플 세 가지를 먼저 묻습니다. 예전에 쓴 글을 붙여넣으면 문장 길이, 존댓말과 반말, 자주 쓰는 표현, 단락 길이를 분석해 알려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 그 말투로 씁니다. 이어서 제목 후보와 소제목 개요를 먼저 내고, 개요를 확정한 다음에야 전체 초안을 쓰도록 순서를 묶어 두었습니다.

두 번째 프롬프트는 이미 쓴 글을 다시 쓰지 않고 톤과 길이만 바꿉니다. 인스타 피드, 스레드, 링크드인, 단톡·사내 공지 가운데 올릴 곳을 고르면 각각의 규칙에 맞춰 변환합니다. 인스타는 잘리기 전 앞 두 줄에 핵심을 담고 해시태그를 끝으로 모으며, 스레드는 짧은 문장으로 이어 쓰는 식입니다. 원본에 없는 사실이나 수치를 새로 넣지 않는 조건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세 번째는 공지문·안내문입니다. 무슨 일인지,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꼭 들어갈 날짜·시간·장소·문의처, 격식 수준을 묻고 그에 맞춰 씁니다. 결론을 첫 문단에 두고, 불편을 주는 공지는 사과와 이유, 대안, 문의처 순서로 배열합니다. 알려주지 않은 날짜나 담당자는 지어내지 않고 대괄호로 비워 두므로, 받는 사람은 그 자리만 채우면 됩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는 이미 쓴 글을 손보는 쪽입니다. 자기소개서·이력서 프롬프트는 없는 경력을 만들지 않고, 뭉뚱그린 표현을 만나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되물은 뒤 답한 내용으로만 구체화합니다. 퇴고 프롬프트는 중복, 군더더기, 비문, 너무 긴 문장, 맞춤법을 순서대로 훑어 위치와 원문, 고친 문장, 이유를 표로 보여주고 내용과 주장은 그대로 둡니다.

마지막 지시문은 앞의 어느 프롬프트 아래에 붙여도 되는 문체 규칙입니다. 자주 반복되는 상투적 표현을 금지 목록으로 두고, 같은 어미를 연달아 쓰지 않기, 문단 길이를 똑같이 맞추지 않기, 소제목마다 세 가지씩 나열하지 않기 같은 조건을 넣었습니다. 다만 어떤 프롬프트를 쓰든 사실과 숫자, 이름은 그대로 올리기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구성

이 자료로 할 수 있는 것

  1. 프롬프트를 붙여넣고 답하는 3단계 사용법
  2. 블로그 글 초안 — 개요 확인 뒤 초안 쓰기
  3. 예전에 쓴 글로 내 말투 학습시키기
  4. 같은 글을 인스타·스레드·링크드인 톤으로 변환하기
  5. 상황과 대상에 맞춘 공지문·안내문 격식 잡기
  6. 자기소개서·이력서 문장을 과장 없이 구체화하기
  7. 중복·군더더기·비문을 잡는 퇴고와 AI 티 빼기 지시문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매장에도 맞을까요?

어떤 AI에서 써야 하나요?

ChatGPT, Claude, Gemini처럼 쓰던 대화형 AI 어디서나 됩니다. 새 대화를 열고 프롬프트를 제목부터 끝까지 통째로 붙여넣은 뒤 묻는 것에 답하면 됩니다. 도구와 모델에 따라 표현이나 길이는 달라질 수 있으니 결과는 초안으로 두고 고쳐 쓰세요.

내 말투를 정말 따라 하나요?

블로그 초안 프롬프트에 예전에 쓴 글을 샘플로 넣으면 문장 길이, 존댓말과 반말, 자주 쓰는 표현, 단락 길이를 먼저 분석해 알려주고 확인을 받은 뒤 그 기준으로 씁니다. 샘플이 없으면 담백한 존댓말로 씁니다. 얼마나 비슷한지는 샘플과 주제에 따라 다르므로 마지막에는 직접 다듬는 편이 좋습니다.

AI가 쓴 글을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초안으로 쓰는 것을 전제로 만든 자료입니다. 프롬프트에는 주지 않은 사실·수치를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나 대괄호로 비워 두라는 조건을 넣어 두었지만, 날짜·이름·숫자가 실제와 맞는지는 올리기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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