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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소장 AI | 장사는AI빨

승철소장 AI · 무료 PDF · 자영업 프롬프트

구축 사례 5개,
코드 없이 채팅으로 따라하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넣었던 가게 자동화 사례를, 쓰던 채팅 AI에 파일을 올려 비슷한 결과를 받아보는 가벼운 버전으로 옮겼습니다. 프롬프트마다 확인 포인트와 원래 사례 글 링크를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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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요약

PDF를 열기 전에 핵심부터 읽어보세요

이 자료는 가게 일을 AI로 덜어 보고 싶지만 프로그램을 만들 여유는 없는 사람을 위한 복붙 프롬프트 팩입니다. 실제 현장에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넣었던 구축 사례 5개를 골라, ChatGPT·Claude·Gemini처럼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채팅 AI 한 창에서 비슷한 결과를 받아볼 수 있게 옮겼습니다. 설치도 코드도 필요 없고, 원래 사례처럼 매일 혼자 돌지는 않는 가벼운 버전이라는 점을 먼저 밝혀 둡니다.

모든 프롬프트는 같은 모양입니다. 무슨 파일인지 알려주는 맥락, 누구처럼 일할지 정하는 역할, 무엇을 받을지 적는 결과물, 맞았는지 확인하는 검증의 네 칸에, 하지 말 일을 적은 울타리 4줄이 붙습니다. 울타리에는 자료에 없는 값은 만들지 말고 '확인필요'로 남길 것,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에는 들어가지 말 것, 원본은 고치지 말 것, 새 프로그램 설치를 권하지 말 것이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 프롬프트는 배달앱과 포스, 포장 주문 엑셀을 한 화면짜리 매출 대시보드로 모읍니다. 파일마다 매출로 볼 열을 먼저 확인받고, 총매출·주문 수·객단가·1위 채널과 채널별·월별·메뉴별·요일별·시간대별 차트를 만듭니다. 마지막 줄에 총매출과 읽은 줄 수를 적게 해서, 엑셀에서 직접 낸 합계와 나란히 놓고 맞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두 번째는 내가 쓴 블로그 글 10편에서 첫 문장 버릇, 문장 길이, 자주 쓰는 표현, 이모티콘 자리 같은 말투 규칙을 먼저 뽑고, 확인을 받은 뒤에 그 규칙으로 초안을 쓰게 합니다. 세 번째는 식자재 영수증 사진을 읽어 영수증별·품목별 원가표를 만들고 지난달 단가와 비교하는데, 흐린 글자는 추측하지 않고 '확신 낮음'으로 표시해 사람이 볼 줄을 먼저 골라 줍니다.

네 번째는 지원사업 공고와 첨부 서식을 올리면 평가 기준과 배점을 목차로 먼저 뽑고, 항목마다 내가 채워야 할 재료를 물은 다음 항목별 초안을 씁니다. 숫자는 내가 준 것만 쓰고 없으면 '숫자 확인 필요'로 비워 둡니다. 다섯 번째는 재고 사진과 품목표로 부족분을 계산해 공급사별 발주 문자 초안을 만들며, 문자는 초안까지만 쓰고 보내는 것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

프롬프트마다 준비물, 확인 포인트 두 개, 원래 구축 사례 글 링크를 붙였고, 마지막에는 결과를 믿기 전에 볼 세 가지와 채팅으로 모자라지는 순간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파일을 매일 올리고 있거나, 여러 사람이 같은 숫자를 봐야 하거나, 파일이 커서 자꾸 잘린다면 그때가 프로그램으로 만들 때입니다.

자료 구성

이 자료로 할 수 있는 것

  1. 프롬프트 네 칸(맥락·역할·결과물·검증)과 울타리 4줄 쓰는 법
  2. 배달앱·포스·포장 엑셀을 매출 대시보드 한 화면으로
  3. 내가 쓴 글에서 말투 규칙을 뽑아 블로그 초안 쓰기
  4. 영수증 사진으로 원가표 만들고 지난달 단가와 대조하기
  5. 지원사업 공고의 평가표를 목차로 삼아 항목별 초안 쓰기
  6. 재고 사진과 품목표로 공급사별 발주 문자 초안 만들기
  7. 결과를 믿기 전 확인 3가지와 원래 구축 사례 글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코드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ChatGPT·Claude·Gemini처럼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채팅 AI에서 새 대화를 열고, 준비물 파일을 올린 뒤 프롬프트를 통째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파일 첨부나 차트 그리기는 도구와 요금제에 따라 안 될 수 있는데, 그때는 표로만 보여 달라고 덧붙이면 됩니다.

원래 구축 사례와 무엇이 다른가요?

원래 사례는 정해진 시간에 혼자 돌거나 여러 사람이 같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것이고, 이 팩은 필요할 때 채팅 한 창에서 한 번씩 돌리는 가벼운 버전입니다. 같은 일을 매일 반복하게 되면 그때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것을 권합니다.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초안과 참고 자료로 쓰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프롬프트마다 마지막에 검산 줄을 적게 하고, 애매한 값은 '확인필요'나 '확신 낮음'으로 표시하게 했습니다. 그 줄부터 원본과 맞춰 보고, 밖으로 나가는 글과 문자는 직접 확인한 뒤 보내세요.

손님 정보가 들어 있는 파일도 올려도 되나요?

올리기 전에 손님 전화번호·주소, 카드번호, 직원 개인정보가 담긴 열은 지우거나 가린 사본을 쓰는 것을 권합니다. 매출 합계나 품목·단가처럼 분석에 필요한 열만 남겨도 결과는 충분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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