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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강의

오늘 내 컴퓨터에서 직접 만듭니다. 실습 1개 = 한 번에 앉아서 완성(30~60분).

실습 강의실습 1편

첫 세팅: AI에게 컴퓨터를 맡기는 날

코드 한 줄 안 치고 30분 뒤 내 브라우저에 진짜 웹페이지를 띄운다. Node.js 설치부터 터미널 열기, Claude Code 설치·로그인, 첫 명령까지 왕초보가 그대로 따라 하는 첫 세팅 실습. 명령어는 전부 복붙, 막히는 지점은 화면별로 대처법까지 짚는다.

실습 강의실습 2편

말로 만드는 미니앱: 메뉴 룰렛

버튼 누르면 점심 메뉴를 뽑아주는 웹앱을 AI에게 말로 시켜 만들고, 그걸 말로 세 번 고친다. 진짜 목표는 룰렛이 아니라 '요청 → 확인 → 수정' 프롬프트 루프를 손에 익히는 것이다. 설치 없이 바로 말로 시키는 첫 실습.

실습 강의실습 3편

망쳐도 되돌리는 안전벨트: Git

실습 1에서 만든 메뉴 룰렛을 일부러 부순 다음, 한국어 한 문장으로 완벽하게 되살린다. git 명령어는 하나도 외우지 않고 세이브·복구·클라우드 백업을 전부 Claude에게 말로 시켜본다. 오늘 이 안전벨트를 매면 이제부터 뭘 눌러도 무섭지 않다.

실습 강의실습 4편

미니 ERP ① 나만의 장부

매출·지출을 기록하는 웹앱을 60분 만에 만든다. 핵심은 브라우저를 껐다 켜도 기록이 남는 첫 경험 — localStorage라는 '데이터베이스의 씨앗'을 손으로 처음 만져보는 실습이다. 코드 한 줄 몰라도 말로 시켜서 완성한다.

실습 강의실습 5편

미니 ERP ② 사장님 대시보드

지난 시간 만든 장부에 탭 3개를 얹어 진짜 프로그램 꼴로 키운다. 차트로 한눈에 보고, 재고 빨간불을 켜고, 엑셀로 내보낸다. 코드는 한 줄도 안 치고, 기능을 한 번에 다 시키지 않고 하나씩 얹는 요령을 배운다.

실습 강의실습 6편

내 앱에 주소 달기: Vercel 배포

내 컴퓨터에서만 열리던 미니 ERP에 진짜 인터넷 주소를 달아본다. GitHub에 올리고 Vercel에 연결하는 클릭 5단계면, 40분 뒤 내 앱이 폰에서 열리고 가족에게 링크로 보낼 수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배포(deploy)'다.

실습 강의실습 7편

매일 아침 뉴스 비서: 내가 안 시켜도 알아서 도는 첫 프로그램

지금까지 만든 건 내가 열어야 뜨는 페이지였다. 이번엔 매일 아침 7시, 내가 자는 사이 AI가 뉴스를 요약해 바탕화면에 파일 한 장을 놓아둔다. Python 설치, API 키 첫 발급과 $5 충전, 작업 스케줄러 등록까지 — 왕초보가 가장 많이 멈추는 'API 키·결제' 구간을 잘게 쪼개 손잡고 넘는다.

실습 강의실습 8편

슬랙 에이전트: 말 걸면 일하는 봇

채팅창에 '뉴스'라고 치면 요약이 오고, '장부'라고 치면 이번 달 합계가 온다. 지금까지 따로 만든 것들을 메신저 안에서 하나로 묶어, 말 한마디에 알아서 움직이는 나만의 비서 봇을 만든다. 이게 '에이전트'의 진짜 실체다.

실습 강의실습 9편

사고 안 치는 운영 (완결)

오늘은 새 걸 만들지 않는다. 지금까지 만든 프로젝트들을 5분 점검으로 지키는 법을 배운다. 열쇠·공개·요금·백업·기록 다섯 항목을 한 번 훑고, 인쇄용 점검표로 월 1회 반복하면 사고는 나기 전에 막힌다. 실습 9부작의 마지막 편이다.